금호타이어, 글로벌 Top3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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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와 기술교환 및 연구자원 공동활용 … 주식 10%씩 보유 화학뉴스 2013.12.05
금호타이어가 일본 요코하마(Yokohama) 타이어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금호타이어와 요코하마는 타이어 기술 R&D(연구개발)를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경쟁력을 갖춰 일본 브리지스톤(Bridgestone) , 프랑스 미쉐린(Michelin) , 미국 굿이어(GoodYear) 등 글로벌 Top3에 도전할 계획이다. 양사는 상대기업의 주식 일부를 보유하는 자본 제휴를 맺고 기술교환 계약을 통해 연구자원도 공동으로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요코하마는 2014년에 금호타이어의 지분 10%를 취득할 예정이고, 금호타이어도 비슷한 규모로 요코하마의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금호타이어 김창규 사장은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타이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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