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12월 23일/30일
세계 자동차 시장에 경량화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들이 자동차의 연비규제 강화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자동차의 경량화 압박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자동차 시장이 침체국면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친환경까지 강조하고 있다. 자동차기업들은 자동차 무게를 10% 줄이면 연비가 3-8%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나자 적합한 소재를 찾고 개발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경량화의 핵심 소재로 엔지니어링 플래스틱(EP)이 부상하고 있다. 내·외장재 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은 PA(Polyamide) 채용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고, 접동성이 뛰어나 기어 등에 적용되는 POM(Polyacetal)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슈퍼 EP인 PPS(Polyphenylene Sulfide)도 자동차 경량화 소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내열성과 치수안정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EP인 PC (Polycarbonate)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세계 PC 생산능력(2013)><국내 PC 수출동향><국내 PC 수출비중(20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C, 중국 생산능력 감축 본격화한다! | 2026-02-10 | ||
| [제약] 삼성바이오, PCF 시스템 제3자 검증 완료 | 2026-02-09 | ||
| [석유화학] FPCC, 에틸렌 70만톤 무기한 가동중단 | 2026-02-09 | ||
| [화학경영] PI첨단소재, FPCB・방열시트용 수요 탄탄 | 2026-02-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촉매 ①, 자동차용 수요 감소 완만 탈탄소 트렌드를 고대한다!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