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영업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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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1/4분기 영업이익 1704억원 달해 … 폴리머·부타디엔 강세로 화학뉴스 2014.01.06
현대증권은 1월6일 롯데케미칼의 2014년 1/4분기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증권 백영찬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은 2013년 4/4분기 매출액이 4조383억원, 영업이익은 1411억원으로 시장기대치보다 약간 낮을 것”이라며 “영업실적이 둔화된 원인은 SM(Styrene Monomer) 및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의 수익성이 낮아졌고 영국 PTA 플랜트 폐쇄로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2014년 1/4분기에는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백영찬 연구원은 “1/4분기 매출액은 4조4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1704억원으로 45% 증가할 것”이라며 “누적 공급축소에 따라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의 수익성 호조가 지속되고 부타디엔(Butadiene) 가격도 점진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또 “2013년 말 영국 PTA 플랜트를 폐쇄함으로써 연간 600억원 이상의 수익이 개선되고 MEG(Monoethyene Glycol) 및 부타디엔 가격 상승으로 자회사의 영업실적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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