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영 사장, 현대오일 주도 밝혀 … M-X‧경질나프타 100만톤씩 생산
화학뉴스 2014.01.15
롯데케미칼은 현대오일뱅크와 M-X(Mixed Xylene) 합작투자 관련 막바지 조율에 들어갔다.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은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 CEO 간담회 및 신년인사회>에서 “M-X 합작투자는 현대오일뱅크와 조율 막바지 단계”라며 “현대오일뱅크가 공장을 건설하기 때문에 지분도 현대오일뱅크가 더 많이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M-X는 폴리에스터(Polyester)의 원료로 사용되는 P-X(Para-Xylene)의 기초 원료로 거래물량이 적어 원료 확보가 쉽지 않은 편이며, 정유기업들이 자체 공급하는 양을 제외하면 구매 가능물량이 400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뱅크는 2013년 7월 M-X 합작 플랜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총 1조원을 투자해 충남 대산 컴플렉스에 M-X와 경질 나프타(Naphtha) 생산설비를 신설할 계획이다. 2016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루 11만배럴의 컨덴세이트(Condensate)를 정제해 M-X와 경질 나프타를 각각 100만톤씩 생산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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