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용 폴리머 IMF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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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냉장고 시장의 극심한 침체에 따라 냉장고에 사용되는 ABS, GPPS, SAN, PP 수요 역시 꽁꽁 얼어붙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98년 국내수요는 120만대에 그쳐 97년 170만대에 비해 3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보급률이 한계상황에 다다랐고, 98년 IMF 한파로 구매심리가 위축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LG전자, 삼성전자, 대우전자 등 가전3사는 수출확대에 주력, 냉장고를 수출주력형 제품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가속화했다. 98년 수출량은 240만대로 출하량의 67%를 차지, 97년 61%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해외 현지플랜트에서 생산·공급한 물량까지 포함하면 총 520만대로 21%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으며, 세계 냉장고 시장의 10%에 가까운 물량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플랜트 생산을 제외한 국내 출하량은 97년 437만대에서 17.7% 감소한 360만톤에 그쳤으며, 연쇄적으로 냉장고에 투입되는 폴리머 수요침체를 낳았다. 표, 그래프 : | 냉장고용 Polymer 수요(1998) | 냉장고용 Polymer 수요비중(1998) | 냉장고 출하동향 |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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