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 PPS 군산공장 논란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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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 기공식 참석키로 … 2015년 8월 가동해 수출 적극화 화학뉴스 2014.07.04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새만금산업단지에 건설하고 있는 일본 Toray의 PPS(Polyphenylene Sulfide) 공장 기공식 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하면서 6.4지방선거 기간에 점화된 Toray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창출본부장은 “송하진 지사는 7월8일 군산시 오식도동 Toray 입주 부지에서 개최되는 PPS 군산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Toray의 생산제품이 전주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탄소섬유와 중복돼 국내기업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다각적으로 확인한 결과 연관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송하진 지사는 Toray 간부와 실무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효성 관계자들의 조언을 참조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기공식 참석이 결정됨에 따라 Toray의 PPS 공장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해소되게 됐다. 송하진 지사는 선거기간 동안 전임 김완주 지사가 유치한 Toray의 PPS 공장이 전북 소재 탄소기업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재검토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Toray는 새만금산업단지에 3054억원을 투자해 PPS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PPS 원료 및 수지, 컴파운드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2015년 8월 시험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생산제품 대부분은 중국에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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