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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8일
프로필렌(Propylene)은 2013년 하반기부터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PP(Polypropylene)와 AN(Acrylonitrile)은 마이너스 수준의 스프레드를 지속해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PP와 AN 모두 프로필렌과의 스프레드가 톤당 150달러에 달해야 손익분기점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2013년 하반기에는 한참 밑돌았기 때문이다. PP는 스프레드가 2012년 67달러 수준에서 2013년 101달러로 벌어져 적자폭이 줄어들고, AN은 2012년 207달러에서 2013년 92달러까지 좁혀졌으나 최근 다시 벌어져 최악의 위기를 넘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다운스트림 수요부진은 회복되지 않고 있는 반면, 프로필렌 가격은 강세를 지속하고 있어 위험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2014년 상반기까지 강세를 지속한 후 하반기에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그래프: <프로필렌과 유도제품의 스프레드 변화><국내 프로필렌 생산능력 변화><세계 프로필렌 공급비중(2012)><동아시아의 프로필렌 수요비중 비교(2012)><국내 PP 생산능력 (2013)><글로벌 PDH 프로젝트><세계 프로필렌 유도제품 수급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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