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SNG 50만톤 6월 상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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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여천 화학기업에게 공급 … 3월 공사 완료 후 시운전 시작 화학뉴스 2015.01.19
포스코(대표 권오준)는 광양제철소 합성천연가스(SNG: Synthetic Natural Gas) 50만톤 생산설비를 계열사인 포스코그린가스텍에 현물출자 형태로 양도하며 본격적인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그린가스텍(대표 이상홍)은 3월 공사를 완료하고 6월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해 여수, 광양, 여천 일대의 화학기업에게 SNG를 공급할 계획이다. SNG 플랜트는 글로벌 설계기업인 Jacob이 가스화 설비 구축을 위한 자문을 맡았고, 포스코건설이 설계·구매·시공(EPC)을 담당했다. 2012년 12월에는 한국가스공사와 SNG 판매 및 법제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맺은 바 있다. 포스코는 2013년 말 완공 예정이었으나 품질 및 배관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의 승인이 늦어지면서 차질이 발생해 1년 가량 완공이 지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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