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약기업 기술제휴로 1000억원 판매 예상 … 성장 가능성 높아
화학뉴스 2015.02.25
유진투자증권은 2월25일 바이오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알테오젠이 앞으로 해외 제약기업과 공동개발을 통해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유진투자증권은 “알테오젠은 브라질 크리스탈리아(Cristalia), 일본 키세이 제약(Kissei Pharmaceutical)과 기술이전을 조건으로 개발비용을 전액 투자받아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며 “<엔브렐>, <휴미라>, <허셉틴>의 시밀러가 개발되면 매출이 1000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위원은 “알테오젠은 공동으로 개발한 시밀러에 대한 로열티 약 10%를 갖게 되며 남미 이외의 지역에서는 알테오젠이 모든 권리를 보유하게 돼 바이오시밀러 매출액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허셉틴> 시밀러는 2015년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이며 <엔브렐>과 <휴미라>는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알테오젠은 바이오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단백질 의약품의 크기를 늘려 체내에 장기간 머무르게 하는 바이오베터 기술과 항체․약물 접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기업들 기술보다 높은 효능을 보여 앞으로 해외 제약기업들과 개발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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