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박진수 부회장 재선임
|
2014년 부진 넘어 시장선도 다짐 … 이사진은 7명으로 축소 화학뉴스 2015.03.13
LG화학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박진수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LG화학은 3월13일 오전 여의도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박진수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비롯해 조석제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하현회 LG사장의 사내이사 신규선임 안건을 승인했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014년 경영실적은 부진했지만 사업별로 원가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수익성 제고와 같은 성과도 있었다”고 자평하고 “글로벌 성장둔화, 중국의 자급률 상승,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기업들의 공세로 경영환경이 여전히 어렵지만 품질, 마케팅,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부서간 장벽을 허물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화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사내이사 5명을 포함 이사 11명>에서 <사내이사 2명을 포함 이사 7명>으로 변경하고 이사 보수총액 한도도 110억원에서 80억원으로 낮추었다. LG화학은 2014년 이사 보수로 총 45억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의 주당 배당금은 3년째 같은 4000원으로 승인됐다. 시가배당률은 2.1%이다. LG화학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22조6000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3000억원으로 24.8% 줄었다. 주력인 기초소재 부문 매출액은 17조3000억원으로 2.0% 줄었고, 전지부문은 2조9000억원으로 10.5% 증가했으나 정보전자소재는 2조8000억원으로 11.3% 감소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4분기 2000억원대 영업적자 추정 | 2026-01-13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이어 첨단소재도 희망퇴직 | 2025-12-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PVC, LG화학은 반덤핑 위기 넘겼지만…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