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BASF, SM 55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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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은 BASF와 50대50 합작으로 5억달러를 투자, 싱가폴 Jurong Island의 Pulau Seraya에 SM(Styrene Monomer) 55만톤 및 PO(Propylene Oxide) 25만톤 플랜트를 건설, 2001년말 가동할 계획이다. Shell과 Mitsubishi Chemicals의 합작기업 Seraya Chemicals도 PO/SM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Shell의 SM/PO 기술을 채용한다. <ACN 99/05/17>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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