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용 화학 신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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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H, 폴리에스터 원료로 실물감촉 재현 … 4월 중순 발매 화학뉴스 2015.04.13
Mitsubishi Chemical이 3D 프린터로 고무처럼 부드러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했다.
신소재를 활용하면 인체 장기의 모형 등을 보다 실물에 가까운 촉감으로 재현할 수 있고 도장도 용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용 3D 프린터의 대부분은 수지의 실을 열로 녹여 노즐에서 분사하여 형태를 만든다. 기존 소재는 장난감 블록에 사용되는 수지 등이 사용돼 완성제품은 질감이 딱딱했다. Mitsubishi Chemical이 개발한 부드러운 수지이기 때문에 프린터의 노즐이 막힐 우려가 있으나 Mitsubishi Chemical은 독자적인 성형 기술을 활용해 최대한 문제점을 억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Mitsubishi Chemical은 4월 중순부터 가전 판매점 등에서 제품을 발매하며 무게 500g에 가격은 1만엔 전후로 책정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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