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공해물질 발생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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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교대배열 유기고분자 제조 성공 … 환경오염 방지에 일조 화학뉴스 2015.05.13
공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획기적인 플래스틱(유기고분자) 제조공법을 개발했다.
경상대학교는 5월13일 화학과 이심성 교수팀이 교대배열(곁가지가 위아래로 번갈아 있는 구조)의 유기고분자 제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제조공법은 금속초분자로 유기고분자의 단분자를 고체결정 안에서 정렬시키고 자외선을 쬐어 만드는 것으로 유기용매에 촉매를 섞어 열을 가해 만드는 기존 제조공법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심성 교수는 “기존 제조공법은 폐수 등 각종 공해물질이 발생하는 반면 새로운 제조공법은 공해물질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기고분자는 긴 사슬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곁가지가 배열된 구조로 돼 있으며 배열 방향에 따라 유연성, 점탄성, 녹는점 등 주요 물성이 변하는데 배열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유연하면서도 강한 플래스틱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기고분자 연구는 미래창조부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BRL)에서 재정지원을 받아 시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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