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석유화학 사업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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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메이저 목표로 사업부 재편 … EP·SAP·OLED·ESS 강화 화학뉴스 2015.06.09
LG화학(대표 박진수)이 2015년 세계적인 첨단소재 생산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부문 재편을 단행했다.
석유화학·정보전자소재·전지 3개 사업본부를 기초소재·정보전자소재·전지 및 재료 사업본부로 재편했다. 기초소재 사업본부는 <선도제품 개발 및 구조 고도화>를 추진해 EP(Engineering Plastics) 분야에서 2018년 세계 3위로 도약하고 SAP(Super-Absorbent Polymer) 생산능력을 현재 28만톤에서 36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는 세계 1위인 편광판 사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위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조명은 플렉서블(Flexible) 패널 등 차별화제품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전지 사업본부는 리튬(Lithium) 2차전지 분야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차세대 전지 개발 및 비(非) IT 시장 공략, 자동차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핵심 프로젝트의 수주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인프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재료 사업부문은 OLED 물질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양극재 등 전지재료 사업을 조기 육성하고 무기소재 등 미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연구개발(R&D)도 적극 추진해 R&D 투자를 2015년 6000억원에서 2018년 9000억원으로 확대하고 R&D 인력도 3100명에서 4100명 이상으로 증원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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