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PC 의존에서 탈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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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스겐 프로세스 전환추세 … 친환경 신규용도 개발 주목 화학저널 2015.06.22
DMC(Dimethyl Carbonate)는 PC (Polycarbonate)에서 벗어나 생존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주요 수요처인 PC 시장에서 고부가가치제품 개발 및 제조코스트 절감, 생산 용이성을 위해 새로운 제조공법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DMC는 주로 PC의 중간원료 및 2차전지의 전해질 용매로 사용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이어서 유독물질인 포스겐(Phosgene)을 대체하고 있다. 아울러 연료첨가제인 MTBE(Methyl Tertiary Butyl Ether) 대체도 기대되고 있다. 원료 EO(Ethylene Oxide)는 한화토탈, 롯데케미칼, LG화학, 대한유화 등 4사가 공급하고 있으며 폭발성이 강하고 물류비용이 많이 발생해 수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2014년에는 국제유가 폭락으로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동반 급락하면서 EO와 부원료인 PO(Propylene Oxide) 평균 구매가격이 각각 3% 떨어져 DMC 가격도 동반 하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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