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삼양, 자동차 바이오PU 개발
|
폴리올․이소시아네이트 중심 생산기술 연구 … 2018년까지 상용화 화학뉴스 2015.06.25
SKC와 삼양제넥스가 자동차용 폴리우레탄(Polyurethane)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SKC와 삼양제넥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화학 산업화 촉진기술 개발사업>에서 6대 과제 중 하나인 <자동차용 바이오폴리우레탄 개발 과제>에 연구기업으로 선정돼 생산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출연금으로 2014-2018년 총 1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민간투자는 75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KC는 식물계, 조류, 목질계 등 비식용 그린카본을 이용한 바이오폴리올(Bio-polyol) 생산기술을 연구하며 삼양제넥스는 Isosorbide를 이용해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 대체 소재를 대량 생산하는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기업인 덕양산업이 주관해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자동차용 폴리우레탄을 상업화할 수 있는 생산기업을 2015년 7월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바이오폴리올은 SKC를 비롯해 금호화성, 현대자동차, 자동차부품연구원, 경기대학교가 협력해 하루 100kg 이상 생산을 목표로 생산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바이오폴리올은 BASF가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하루 95kg 수준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바이오-이소시아네이트와 이소시아네이트 대체 소재는 세계적으로 개발된 사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소시아네이트 대체 소재는 삼양제넥스와 서울대학교 합작해 연구하고 있다. 바이오 폴리우레탄은 자동차 시트, 크래시 패드, 대시아이소 패드 등에 채용된 연질 폴리우레탄 폼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산자부는 2018년까지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웅 기자>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양극재, 전기자동차 캐즘 종료 멀지 않았다! | 2026-01-15 | ||
| [EP/컴파운딩] 엔발리오, PA46으로 자동차 기어 “혁신” | 2026-01-14 | ||
| [안전/사고] 경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수산화칼륨 누출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촉매 ①, 자동차용 수요 감소 완만 탈탄소 트렌드를 고대한다!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