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울산 언양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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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진설비 30분 동안 불타 … 분진과 필터 접촉이 원인으로 추정 화학뉴스 2015.07.06
7월5일 오전 9시30분경 KCC 울산 언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배기시설의 집진설비 안에 설치된 길이 295㎝, 직경 13㎝ 크기의 필터 약 360개를 태우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소화됐다. ![]()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관계자는 “오전 6시30분에 생산작업을 중단한 뒤 8시경 외주기업이 집진설비 필터점검과 교체작업을 실시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진설비 내부필터가 집중적으로 탄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고온의 분진이 필터에 접촉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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