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추가 분사로 사업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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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튜너·ESL 사업 개편 … MLCC․카메라모듈 등 핵심사업 집중 화학뉴스 2015.07.14
삼성전기(대표 이윤태)가 파워 및 튜너, 전자가격표시기(ESL) 사업의 분사를 결정했다.
삼성전기는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파워 및 튜너, ESL 등 일부 모듈사업을 분사하기로 결정했다고 7월14일 발표했다. 8월 말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소재 및 다층박막성형, 고주파 회로, 광학기술 등을 위주로 한 사업재편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삼성전기는 6월26일 HDD모터의 생산·판매를 중단했으며, 추가 분사를 통해 소재 및 다층박막성형, 고주파회로, 광학기술에 집중함으로써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카메라모듈 등 핵심사업을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관계자는 “추가 분사를 마치고 사업재편 작업을 일단락 지을 것”이라며 “또 다른 분사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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