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한국에 우선적으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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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투자순위 높여 … 국내 연구인력 추가고용 검토 화학뉴스 2015.07.27
다우케미칼(Dow Chemical)이 국내 투자를 더욱 확대한다.
다우케미칼의 피터 사익스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최근 한국을 방문해 “Dow Chemical의 전자재료 사업 중심 국가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포트폴리오 성장전략의 핵심인 한국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 최근 10년 동안 4억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계속해서 투자 우선 순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우케미칼은 국내시장이 다수의 글로벌 선도기업이 진출해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가 외국투자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어 사업 영위에 최적화돼 있는 만큼 차세대 기술개발 전략에 맞춰 연구인력을 추가 고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터 사익스 사장은 “Dow Chemical이 1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함께 환경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통해 발전을 거듭했기 때문”이라며 “환경정책 및 규율을 바탕으로 화학, 전기재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각 국가의 환경규제 및 법률 준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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