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원료 의약품 수주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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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Aldrich와 10억원 상당 공급계약 체결 … 계약기간 4개월 화학뉴스 2015.10.08
파미셀이 최근 글로벌 제약기업과 의약품 원료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다.
파미셀은 10월6일 독일 Sigma Aldrich와 10억5530만원 상당의 뉴클레오시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7일 발표했다. 계약금은 2015년 매출액의 5.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2월15일까지이다. 9월에는 인디아 제약기업 Vindhya Organics와 약 18억원 상당의 원료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최근에는 중국 Panjin Hexin Chemical과 정밀화학 공장을 건설‧운영하는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파미셀은 중국공장을 가동하면 2000억-3000억원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바이오케미칼 사업부는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mPEG, 뉴클레오시드 수요 증가로 사업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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