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TPP 기대로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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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해 참여의사 내비춰 … 증권시장서 강세 화학뉴스 2015.10.16
바이오‧제약주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을 공식 방문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이 TPP에 가입하게 되면 양국기업에 보다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10월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의 주가가 각각 7%, 9%대의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에서는 셀트리온, 메디톡스, 코오롱생명과학, 휴온스 등이 3-4% 강세를 나타냈다. 슈넬생명과학은 16% 가량 상승한 뒤 거래를 마쳤다. TPP 타결 이후 정부 차원의 공식 참여의사가 나온 것은 최초이며, 바이오‧제약주는 TPP가 바이오 의약품 특허를 최소 5년 동안 보장하기로 합의하면서 타격이 예상돼 약세를 나타낸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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