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분리막 대구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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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클러스터에 500억원 투입 … 세계 일류 수처리 전문기업 목표 화학뉴스 2015.12.10
롯데케미칼이 500억원을 투입해 대구단지 물산업 클러스터에 멤브레인(분리막) 제조공장을 건설한다.
롯데케미칼은 대구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유치한 1호 대기업으로 2016년 7월 물산업 클러스터 3만2261㎡ 부지에 공장을 착공해 2017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물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멤브레인 제조기술을 통해 다양한 수처리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세계 초일류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와 롯데케미칼은 12월10일 대구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협약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등이 참석한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공장 부지를 제공하고 착공부터 입주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투자유치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적인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결실을 거두었다”며 “대구가 중국, 중동 등 거대 물 시장으로 진출하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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