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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입금지로 리사이클기업 고전 … 타이‧베트남 진출 박차
관리자
화학뉴스 2018.04.30 중국이 폐플래스틱 수입을 금지함에 따라 동남아시아가 새로운 수입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중국의 폐플래스틱 수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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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발생하는 플래스틱 조각, 장기재고 등 산업폐기물은 수입금지 대상에 포함하지 않고 있으나 2018년 들어 수입 라이선스 허가를 받은 규모가 2017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