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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송자량 각자 대표이사 체제 … 2018년 매출액 1조6660억원
관리자
화학뉴스 2019.03.22 삼양사는 문성환 각자 대표이사가 중도 사임함에 따라 송자량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3월21일 공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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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3월21일 종로구 연지동 본사 1층 강당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주총에서는 제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의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