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PC, 에틸렌 100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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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Amoco Chemicals과 Shanghai Petrochemical은 Shanghai의 Caojing에 건설하는 에틸렌 65만톤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95만-100만톤으로 확대 건설할 계획이다. 2005년 가동 예정이며, AN(Acrylonitrile) 26만톤 플랜트도 함께 건설한다. Shell이 Guangdong의 Huizhou에 건설하는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80만톤으로 확대한데 영향받았다. SPC는 기존 크래커도 2002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70만톤으로 증설하고, Jinshan 소재 에틸렌 85만톤 크래커도 2005년까지 10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소규모 15만톤 크래커도 가동하고 있다. 신증설이 마무리되면 SPC는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게 된다. 중국은 현재 에틸렌 생산능력이 400만톤을 넘고 있으나 2005년에는 730만톤이 필요한 상태이다. 중국에서는 Dow Chemiccal과 ExxonMobil이 6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BASF는 Nanjing, Phillips Petroleum은 Lanzhou 프로젝트를 검토중이다. 한편, BP Amoco는 2002년10월 가동 예정으로 Guangdong의 Zhuhai에 건설하는 PTA 25만톤 플랜트를 35만톤으로 확대 건설하기로 확정했다.<ACN 2000/05/22> <화학저널 200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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