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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상인 100여명 폭발사고 대책위 출범 … 인명피해만 1564건 달해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03.09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폭발사고 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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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폭발사고 피해 주민과 상인 100여명은 3월7일 오후 대산공장 인근 서문앞식당에서 사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이언영 독곶상인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