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국종합화학 매각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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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표적인 부실투자 사례로 꼽히는 한국종합화학을 매각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산업자원부는 9월20일 한국종합화학 인수 의향을 보인 국내의 한 기업과 매각협상을 진행중이며, 생산공장 등 일체를 매각하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2000년 중으로 한국종합화학에 대한 본격적인 청산절차에 돌입한다는 기본방침 아래 청산과정의 하나로 매각협상을 통해 땅이든 공장이든 구분없이 매각할 방침이다. 한국종합화학은 최근 수산화알루미늄 국제수요가 늘면서 생산이 다소 호조를 보임에 따라 비상가동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산업은행이 98% 지분을 보유한 한국종합화학은 영암 대불공단에 위치해 있으며, 수처리 원료인 수산화알루미늄 공장을 운영해 왔으나 2000억원의 누적적자 등 재무구조 악화로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워져 청산방침이 확정됐었다. <화학저널 2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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