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양극재 공장에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 배터리 소재 탄소중립 90% 목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2.14 LG화학(대표 신학철)이 국내기업 최초로 중국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해 주목된다.
풍력·태양광 발전으로 생성된 친환경 전기를 중간단계 없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직접 계약을 통해 고정된 가격으로 제공받는 PPA(Power Purchase Agreement: 전력구매계약) 방식으로,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 가운데 최초로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LG화학, 타포린 폐기물 재활용 기술 개발 | 2026-03-24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No.2 NCC 80만톤 가동중단 | 2026-03-23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