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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부회장, 다보스 어젠다 패널 참가 … 사회 전반과 협력 강조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1.28 LG화학(대표 신학철)은 화학기업의 탄소 감축은 최고경영진의 의지에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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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탄소 배출 순 증가량을 0(제로)으로 만든다는 LG화학의 2050 탄소중립 성장 목표와 실행 방안을 소개하면서 강력한 의지와 실행, 공조를 전세계 모든 산업계 리더와 CEO(최고경영자)들에게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