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유망 성장산업 4조원 집중투자
|
포항제철(대표 유상부)은 철강사업가치 11조원, 철강 외 사업가치 4조원 등 15조원에 이르는 기업가치를 2005년까지 33조원으로 높이기로 하고 철강 및 철강 외 사업분야에 12조9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001년 2월7일 발표했다. 특히, 정보통신, 에너지, 바이오, 환경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에 4조20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SK와 손잡은 IMT-2000 사업, 동영상, 무선인터넷, e-비즈니스 및 관련분야에 336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에너지사업 분야에서는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 건설과 한전민영화 참여를 통해 민간자본 발전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 유망 신사업에 즉각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2001년 3000억원 등 2005년까지 3조원의 예비 투자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1/2/19·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조광페인트, 유망 스타트업 “지원” | 2022-11-09 | ||
| [화학경영] SKC, 신소재 유망기업에 1억원 | 2022-06-15 | ||
| [화학경영] SKC, 유망 스타트업에 1억원 지원 | 2022-04-12 | ||
| [화학경영] LG화학, ESG 유망기업 육성 | 2021-05-11 | ||
| [화학경영] SKC, 유망 화학 스타트업 발굴… | 2021-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