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PET병 재활용 원사 판매 197% 증가 … 나일론·생분해 섬유 개발
홍인택
화학뉴스 2022.08.08 태광산업이 대한화섬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강화를 위해 친환경 재활용 사업 확대에 나선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재활용 의무 사용 강화된다! | 2026-04-03 | ||
| [화학경영]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체제로 전환 | 2026-04-01 | ||
| [플래스틱] SK케미칼, 플래스틱 재활용 양산체제 선점 | 2026-04-01 | ||
| [리사이클] LG화학, 타포린 폐기물 재활용 기술 개발 | 2026-03-24 | ||
| [금속화학/실리콘]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 심화 재활용 “주목” | 2026-03-04 |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019년 폐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원사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를 출시하며 재활용 섬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2022년 상반기 친환경 섬유 판매량은 전년대비 197%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