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까지 DRM 1000톤 건설 … 탄소 배출량 50% 이상 감축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11.17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이산화탄소(CO2)를 원료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한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화학, 하반기에는 양극재 가동률 개선 | 2026-06-01 | ||
| [디지털화] LG화학,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 정착 | 2026-05-28 | ||
| [플래스틱] LG화학, LG생건과 단일소재 파우치 개발 | 2026-05-19 | ||
| [폴리머] PVC, LG화학・한화솔루션 담합 의혹 조사 | 2026-05-14 | ||
| [화학경영] LG화학, 청주공장 임시휴업에 노조 반발 | 2026-05-11 |





















식의 1000톤 파일럿 설비를 건설하고 공정 기술과 촉매를 검증해 2026년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