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수출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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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들어 섬유수출이 급감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01년1월 섬유 수출액이 10억8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5.8% 줄어들어 199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수출량도 9% 감소한 24만톤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 섬유산업연합회는 미국시장 위축과 14일 가량의 중국 춘절 휴가, 각국의 수입규제 등을 주원인으로 분석했다. 평균 수출단가도 전년동기대비 7.6% 감소한 ㎏당 4.51달러를 기록해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등 섬유시장 후발국의 견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후발국들이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주력 판매하고 있는 원사 부문의 수출액 감소가 14.4%, 의류 부문이 14.7%로 나타났다. 한편, 2001년1월 섬유 무역수지는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7억27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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