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 (수)
2026년 01월 05일


중국이 화학산업 수익 악화에도 불구하고 신증설을 멈추지 않고 있다.
중국 석유‧화학공업연합회(CPCIF)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7325만톤, 2030년에는 9600만톤으로 확대되며 2030년대 1억톤대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정부는 화학대국을 넘아 화학강국으로 나아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고부가가치 투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기업은 물론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메이저까지 에틸렌 신증설을 확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공급과잉 해소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석유·화학, 매출 감소에 수익성 악화
중국은 2025년 상반기 정유 부문의 매출이 2조3371억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감소하고 최종이익은 마이너스 2억위안으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된다.
화학 부문은 매출이 4조7500억위안으로 1.7% 증가했으나 최종이익은 1996억위안으로 5.5% 감소했고,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은 매출이 6829억위안으로 5.2%, 최종이익은 1834억위안으로 11.1% 감소했다.
이에 따라 석유‧화학산업 전체 매출은 7조7700억위안으로 2.6%, 최종이익은 3810억위안으로 10.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CPCIF는 석유‧화학산업 전반의 공급과잉으로 판매가격이 하락하고 통상마찰로 수출이 감소함에 따라 모든 부문에서 침체가 이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화학산업 중에서 농약, 페인트, 합성고무는 매출과 최종이익이 모두 증가했고 에틸렌, 메탄올(Methanol), 폴리에스터(Polyester) 생산 및 소비량이 10%대 급증함으로써 전체 유기‧무기화학제품 생산량은 7%, 소비량은 6% 증가하는 등 품목별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품목은 미국과 무역마찰을 앞두고 재고 확충을 위해 구매에 나선 수요기업들이 많아 호조를 누린 것으로 파악된다.
CPCIF는 중국 정부가 2025년 7월부터 공급과잉 해소 정책을 강화하고 있고, 특히 화학 플랜트는 에너지 절감 및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설비를 중심으로 폐쇄시키고 있어 수년 안에 공급과잉 상황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화난(Huanan) 지역과 같이 대규모 에틸렌 크래커 신증설이 활발한 지역도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생산능력 감축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첨단산업 투자하며 화학 신증설 계속
중국 정부는 과당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화학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공업제품 시장에서 수급밸런스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공급과잉 및 과당경쟁이 심각한 대표 산업으로는 석유화학과 자동차산업이 주목되고 있다.
중국은 자동차 판매대수가 2025년 상반기 1500만대를 넘을 정도로 고도성장하고 있으나 영업이익 흑자를 거둔 생산기업은 13곳에 그치며 합계 영업이익이 글로벌기업 1사보다도 적어 저수익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축자재 등 10개 업종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6개 업종은 내수 수준에 걸맞는 수준으로 생산능력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석유화학산업이 생산능력 감축 대상에 포함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계자들은 석탄화학, 태양전지, 풍력발전, 평판유리, 폴리실리콘(Polysilicon)이 6개 업종에 포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1990년대부터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하며 경제 성장을 유도했고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 당시에도 신증설 투자를 계속했기 때문에 정부 목표인 연평균 5% 성장을 유지하며 투자를 억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상반기 제조업 투자가 7.5% 증가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고, 화학산업은 범용소재 뿐만 아니라 정밀화학 분야에서도 신증설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화학 분야에서는 앞서 2022년에도 정유공장과 화학 플랜트 에너지 절감 기준 강화를 통해 정유공장 및 화학 플랜트 신증설을 제한 혹은 금지하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국영기업 중심으로 신증설이 이어졌고 공급과잉 해소 효과가 미미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공업정보화부는 2025년 7월 관계부처 4곳과 함께 최초 상업가동 후 20년 이상 경과한 위험화학제품 생산설비를 대상으로 새로운 안전검사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신증설 억제에 나서기로 했다. 그러나 검사 절차를 2026년 가을 이후에야 시행할 예정이어서 단기적으로 생산능력 감축 혹은 가동률 상승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평가된다.

 

민영기업 중심 에틸렌 투자 계속 확대
중국 내륙부에서는 최근 사이노펙(Sinopec)과 페트로차이나(PetroChina)가 일체화 투자를 다수 추진하고 있으며 민영 화학기업들도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Fuhai Tangshan Petrochemical이 허베이성(Hebei) 탕샨(Tangshan)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틸렌 투자는 2025년 8월 말 에너지 절감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Bohai 그룹은 허베이성(Hubei) 차오페이뎬(Caofeidian)에서 에틸렌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5년 7월 1차 환경영향평가 결과 유도제품 플랜트 포함 총 345억위안(약 6조90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오페이뎬은 중국 7대 국가석유화학 기지 중 하나로 민영 코크스 메이저 Risun 그룹도 장기간에 걸친 석유정제-석유화학 일체화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을 목표로 에틸렌 생산능력 400만톤을 건설하고 있다.
Bohai 그룹은 앞으로 무역마찰이 심화될 것이라는 예상 아래 에틸렌 원료 다양화를 도모하고 있다. 차오페이뎬에서는 중국과학원이 개발한 나프타(Naphtha)-메탄올(Methanol) 커플링 분해기술을 채용한 에틸렌 35만톤 크래커와 에탄(Ethane), LPG(액화석유가스)를 투입하는 에틸렌 65만톤 크래커 등 2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밖에 부타디엔(Butadiene) 추출설비도 건설하며 중국에서 사이노펙이 유일하게 성공한 EVOH(Ethylene Vinyl Alcohol) 사업화와 폴리올레핀(Polyolefin), PVC(Polyvinyl Chloride), EVA(Ethylene Vinyl Acetate) 생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쑤성(Jiangsu) 롄윈강시(Lianyungang)에서는 Shenghong이 No.2 에틸렌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다만, 2022년 일체화 단지를 가동한 후 블루 메탄올을 생산하는 등 성과를 냈음에도 투자 코스트가 커 2024년 최종 영업적자 22억위안을 기록했기 때문에 투자 지속이 가능할지 의문시되고 있다.

 

엑손모빌‧아람코‧쉘도 생산능력 대폭 확대
글로벌 메이저들도 중국 에틸렌 신증설에 가세하고 있다.
엑손모빌(ExxonMobil), 아람코(Saudi Aramco), 쉘(Shell)은 화난지역에서 대규모 에틸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완공 후 중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 인디아 수출허브로 이용할 예정이어서 중국발 공급과잉 상황이 해소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엑손모빌은 2025년 여름 광둥성(Guangdong) 후이저우(Huizhou)에서 에틸렌 생산능력 160만톤의 스팀 크래커를 가동했으며 단일 라인으로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갖춘 LDPE(Low-Density Polyethylene) 플랜트 등 유도제품 설비도 가동을 시작했다. No.2 투자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하반기에는 아람코 자회사 사빅(SABIC)과 푸젠성(Fujian) 정부기업인 Fujian Energy가 51대49 출자한 SABIC Fujian Petrochemicals이 장저우(Zhangzhou) 굴레이(Gulei)에서 에틸렌 150만톤 크래커를 가동할 예정이다.
또 장저우에서는 사이노펙과 아람코 합작기업 Fujian Sinopec Aramco Refining & Petrochemical이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에틸렌 180만톤을 가동하는 석유정제‧석유화학 일체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26년부터 실시할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사람형 로봇, 바이오 제조업, 양자기술, 첨단 반도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화학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앞으로 5년 사이 그린수소, 바이오매스 베이스 메탄올, 암모니아(Ammonia) 최대 생산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화학산업의 호재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국내 화학기업들은 중국시장 공략 전략을 유지하면서 고기능 소재 생산이나 기술지원과 같이 보다 고도화된 사업 형태로 접근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강윤화 책임기자: kyh@chemlocus.com)


표, 그래프: <중국의 석유‧화학산업 영업실적(2025.H1)>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화학뉴스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반도체소재] 이비덴, AI 기판에 4조7000억원 투자 2026-03-25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2026-03-24  
[천연가스] 이네오스, 가스전 투자로 중동 리스크 불식 2026-03-23  
[반도체소재] [반도체 슈퍼사이클] 큐니티, 타이완 투자 확대 2026-03-23  
화학저널
화학저널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2026-03-20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