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수출 13.3% 급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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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석유화학 수출이 2000년에 비해 13.3% 감소한 81억5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원유 및 나프타 등 원료가격의 하락과 세계적인 공급과잉 지속, 시장침체로 인한 수요감소로 인한 가격하락이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남미를 제외하고 중국은 2.5%, 일본은 13.0%, 아세안은 20.6%, 중동은 9.4% 감소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부진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1년 총수출은 전년대비 12.7% 감소한 1504억3900만달러, 총수입은 1410억9800만달러로 전년대비 12.1% 감소해 93억41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2001년 수출시장은 세계경기의 동반침체, IT부문의 해외수요 위축 및 미국 테러사태 등 대외여건의 악화가 크게 작용해 두자릿수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수출물량은 4.3% 증가했으나, 수출단가가 15.4%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에너지 수입동향 | 수출실적(2000-01) | 수입실적(2000-01) | 10대 수출품목 비중 변화 | <화학저널 200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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