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I, MMA 대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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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 Acrylics이 오는 2000년까지 아시아지역에 연산 10만톤규모 MMA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이 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말레이지아 Chemical Company와 합작으로 아크릴수지 공장을 건설, 일괄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ICI는 이미 93년에 Dupont과 대규모 M&A를 통해 영국 Beaumont의 MMA생산능력을 두배로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기도 했다. ICI는 이미 연산 49만톤의 MMA생산능력을 보유해 세계적인 생산기업의 위치에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Mitsubish Rayon에 이어 두번째 생산기업의 위치에 있다. 한편, Beaumont공장의 생산능력은 현재 연산 7만톤규모이나 오는 98년까지는 총 5000만달러를 투자, 14만톤규모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시아지역에 대한 생산능력확대 또한 향후 이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전략으로 오는 2000년까지 10만톤규모의 MMA신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타이의 합작기업인 Kaohsiung Mo- nomer의 MMA생산능력을 연산 8만5000톤에서 10만톤으로 확대하는 등 향후 MMA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199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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