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T 보급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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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정보통신기기의 급속한 보급에 따른 에너지 소비 증가로 2000-2010년 10년 사이에 최대 3배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총무성의 [IT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컴퓨터 등의 정보처리능력 향상과 이용자의 상시 접촉 증가로 전력 소비가 급증, 2010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400만-4100만톤으로 2000년보다 1.8-3.1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개인 컴퓨터와 서버 운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16배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는 산업구조가 공업화에서 정보화로 전환되면 지구 온난화가 완화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기대를 뒤엎는 것으로, 앞으로 에너지 절약형 IT(정보기술)기기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Chemical Daily News 2002/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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