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용 파라핀 시장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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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플랜트 폐쇄 영향 … 수요처 해외이전으로 생산감소 일본의 유동 파라핀 시장에서 PS(Polystyrene) 중심의 화학공업용 수요가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유동파라핀공업협회에 따르면, PS를 중심으로 화학공업용 수요 위축이 눈에 띄었는데 1996년 2만톤에 달했으나 2001년에는 1만4800톤으로 크게 감소했다. 일본의 가전 및 OA기기 생산기업의 해외이전이 PS 생산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일본 PS 시장은 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나 과잉설비에 따라 1997년 10월 Mitsui Chemicals과 Sumitomo Chemical이 50대50으로 출자해 설립한 Japan Polystyrene의 탄생을 기점으로 구조재편이 이어져 5개 석유화학기업과 4개 그룹으로 집약됐다. 생산능력도 1997년 157만톤에서 약 50만톤이 폐기돼 현재는 117만톤 정도로 감축됐다. PS 설비 폐기는 유동 파라핀 시장의 양적 확대에 있어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PS를 둘러싼 시장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일본수요는 2001년 90만톤에도 도달하지 못할 정도로 감소해 다시 플랜트 가동중지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A&M Styrene과 出光石油化學은 PS 사업을 통합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 전기공업용 수요위축도 예상돼 다시 생산체제를 재구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유동파라핀 수요추이 | 일본의 유동파라핀 수요동향 | 일본의 유동파라핀 용도와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2003/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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