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5월 지나면 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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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악화로 NCC 가동률 감축 … 공급부족으로 당분간 가격상승 전망 SARS의 피해와 국제유가 상승 재전환, 국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석유화학 경기악화로 Propylene 생산이 축소되고 있다.SARS의 여파로 Propylene 최대 수요처인 PP(Polypropylene)의 중국수출이 어려움에 처해있고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수출 지연으로 물류보관비가 상승했으며 수출날짜를 맞추지 못한 석유화학기업의 신뢰도가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최근 Ethylene 가격이 하락하면서 생산단가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석유화학기업들이 2003년 3월 이후 Ethylene 생산을 감축하기 위해 NCC 가동률을 떨어뜨리면서 Propylene 생산 또한 감소하고 있다. 국내 Propylene 생산은 2002년 12월 33만4000톤에서 2003년 1월 32만톤으로 4.4%, 2월에는 30만톤으로 5.0% 감소했다. 3월 Propylene 생산은 34만10000톤으로 12.3% 증가했다. 표, 그래프 | Ethylene 및 Propylene 가격추이(2003) | PP 수출동향 | Pyopylene 공급동향 | <화학저널 2003/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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