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FTA, 화학제품 원산지요건 개정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에 대한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 원산지규정의 개정시 미칠 영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미키 캔터 USTR(미국 무역대표부)대표는 ITC에 보낸 서한을 통해 NAFTA의 3개 회원국이 일부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의 원산지에 대한 NAFTA규정의 개정에 합의했다면서 규정의 개정으로 인한 영향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NAFTA 이행법에 의하면, NAFTA 원산지규정의 개정은 회원국들에 의해 합의될 경우 승인될 수 있게 돼 있다.ITC는 영향조사결과를 오는 9월5일까지 USTR에 비공개로 제출하게 된다. ITC는 7월11일 이번 조사와 관련한 공청회를 워싱턴소재 본부건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5/6/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탄소중립, 기초화학제품 시장 빠르게 성장 | 2026-05-06 | ||
| [국제유가] 이란, 석유화학제품 수출 중단 | 2026-04-16 | ||
| [환경] 바스프, 화학제품 중간체 저탄소화 “성공” | 2026-04-15 | ||
| [산업정책] 산업부, 석유화학제품 생산현장 릴레이 점검 | 2026-04-13 | ||
| [환경] [차이나스페셜] 화학제품 73개에 CFP 추가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