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방오성 마루바닥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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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선보인 <LG깔끄미 온돌마루>는 기존 PVC 바닥재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깔끄미> 기능을 마루바닥재에 적용한 것으로, 유성매직, 김칫국물 등 각종 생활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기존 온돌마루와 비교해 표면의 내마모성은 30% 이상, 내충격성은 40% 이상 향상시켰으며, 기존 온돌마루의 긁힘과 찍힘 문제점을 개선해 장기간 관리도 훨씬 수월해졌다고 덧붙였다. LG화학 관계자는 “<LG깔끄미 온돌마루>는 업계 최초로 폭 100mm(기존 75mm)인 광폭 생산라인 도입으로 마루 1장 당 폭이 넓어 다양한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며 시공시간도 30% 이상 단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마루바닥재 시장은 현재 약 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건산업, 동화기업, 성창마루 등 중견기업과 LG화학, 한화종합화학, KCC 등 대기업들 간의 판매경쟁이 치열하다. LG화학은 2005년까지 마루바닥재시장 시장점유율을 3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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