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PP 수요약세로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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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670-680달러로 10달러 하락 … 공급-수요 눈치싸움 치열 Propylene 가격은 5월14일 FOB Korea 톤당 670-680달러로 1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한국 및 동남아의 장기 공급계약이 증가하고 PP 시장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2주 오랜만에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PP 가격이 CFR China 톤당 820달러로 아직은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으나 수요가 강하게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 및 타이완에서 5월 하순의 프로필렌 공급가격으로 FOB 680달러를 제시했으나 구매자들은 670달러를 요구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필리핀에는 CFR 720달러 공급을 추진했으나 역시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2-EH 메이커가 프로필렌 1500톤 및 2000톤을 여러 주 전에 구매했으나 플랜트 가동중단으로 취소해 PP 생산기업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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