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장 준공
|
동남아 수출시장 노린 현지화 사업의 교두보 … 카이로 공장도 건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빈증성 산업공단에 현지 공장을 준공했다고 5월24일 밝혔다.총 사업비 600만달러가 투입된 베트남 공장은 대지 1만2200평방미터(3700평), 건평 6600평방미터(2000평) 규모로, 종합비타민제 <홍타민 진생>, 뇌질환 개선제 <유세탐> 등 5개 품목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유나이티드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는 의약품을 베트남은 물론 인근 동남아 국가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한국유나이트드 관계자는 “베트남에 생산기지를 두면 아세안(ASEAN) 가입국에 무관세로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베트남 공장이 동남아 현지화 사업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는 미국에도 현지 공장을 두고 있으며, 2004년 3월에는 이집트 제약기업인 EIMC와 합작해 수도 카이로에 공장을 건설중이다. <화학저널 2004/05/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SK이노, 베트남에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 2026-05-20 | ||
| [배터리] LG엔솔, 베트남 전기 2륜차 시장에 출사표 | 2026-05-19 | ||
| [전자소재] SK, 베트남에 K-AI 밸류체인 수출한다! | 2026-04-27 | ||
| [반도체소재] 삼성전기, 베트남 FC-BGA 공장에 12억달러 | 2026-04-14 | ||
| [화학경영] 효성화학, 베트남 법인 LPG 판매 중단 | 2026-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