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산
|
질산은 화학적으로 염산과 비슷한 정도의 강산성을 지니고 있으며 희박 수용액에서는 완전히 수소기와 질산기로 전이된다. 농질산은 가열하거나 직사광선에 의해 분해·발생되는 이산화질소로 인해 황색 또는 갈색을 띠게 되며 상온에서도 다소 분해된다. 또 질산은 열에 의해 분해되어 이산화질소나 산소가 생성되기 쉬우므로 강한 산화작용을 가진다. 금속에 대해서는 산화작용하며 동, 수은과 같은 이온화 경향이 작은 금속에서는 NO2, NO를 생성하고 그 금속의 질산염을 생성한다. 아연마그네슘과 같은 이온화 경향이 큰 금속에서는 발생하는 수소가 즉시 다른 질산분자로 환원, 금속의 질산염·물과 그 밖의 질산의 환원생성물로 인해 질산가스, 암모니아 등을 생성한다. 또 철, 크롬 등은 농질산에는 녹지 않는다. 금, 백금은 질산에 침해되지 않으나 왕수에는 녹아서 염화금, 염화백금을 생성한다. 질산은 강한 산화성이 있으므로 황화수소, 아세틸렌, 이황화탄소 등과 반응해 발화 또는 폭발한다. 표, 그래프 : | 국내 질산 수출현황 | <’96 화학연감>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플래스틱, 가격전가 부담 생산차질 “위기” | 2026-04-03 | ||
| [석유화학] 아세톤, 물류 차질에 900달러로 뛰었다! | 2026-04-03 | ||
| [석유화학] NCC, 가동률 높여도 부족한데 감산 “압박” | 2026-04-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아세톤, 2030년 중국 생산능력 600만톤… | 2026-04-03 | ||
| [무기화학/CA] 요소, 2025년에만 생산능력 640만톤 추가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