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도유용 DPO 수요 지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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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가 ICI의 페놀계 DPO(Diphenyl Oxide)프로세스를 채택해 Freeport에 DPO공장을 건설한다. 또 주요 DPO 생산기업인 Monsanto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Dow는 현재 MCB(Monochlorobenzene)를 사용한 3200만파운드의 DPO공장이 Midland에 있으나 이 공장은 Freeport의 3500만파운드의 신규공장이 건설되면 곧 폐쇄할 계획이며 신규공장은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Dow의 신규공장은 96년 1/4분기에 완공되며 상업생산은 96년 2/4분기 실시된다. 여기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DPO는 열전도유 및 계면활성제에 사용된다. 또 이 공장은 새로운 프로세스 채택으로 MCB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며 근교에 위치하고 페놀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원료를 공급할 수 있다. 반면 MCB시장은 최대 수요처인 Dow의 구매 중단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Dow의 공급원이었던 Standard Chlorin Chemicals는 타격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 도표: 없음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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