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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약품도 해외시장 개척해야 산다! 일본의 제지약품 수요가 제지·판지 생산 저조에 따라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지약품 메이커의 재편이 진전되고 있다.일본은 제지약품 메이커 수가 원래 적은 편으로, 이미 Misawa Ceramics과 통합했던 Seiko Chemical이 2003년 봄 Japan PMC와 합작했다. 이에 따라 제지약품의 핵심인 사이즈제(Sizing Agent)와 지력증강제 메이커로는 최대인 Arakawa Chemical과 새로이 합작한 Seiko PMC, Harima Chemicals, Toho Chemical의 자회사인 Kindai Kagaku 4사로 집약됐다. 수요처인 제지기업들은 앞서 철저한 재편작업을 거의 완료해 Oji Paper(王子製紙), Nippon Unipac Holding 2사 체제로 전환됐다. 또한 급속한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겨냥해 Oji Paper, Nippon Paper(日本製紙)가 중국에서 생산거점작업을 추진하는 등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제지약품 메이커도 내수축소를 피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진출에 나서고 있다. 일본의 제지 메이커는 경영실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재편을 과감히 진행했다. 1990년대 말 新王子製紙와 本州製紙의 합작으로 王子製紙가 발족됐고 2001년에는 日本製紙, 大昭和製紙의 통합으로 지주회사인 Nippon Unipac이 탄생했다. 설비과잉 속 과당경쟁이 계기가 된 이래 경기침체 및 수요감소가 주 요인이 되고 있다. 제지·판지 생산은 수년간 3000만톤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2002년에도 보합세인 3000만톤을 유지하는데 그쳤으며 일본의 제지약품수요도 감소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제지·판지 생산동향 | 일본의 제지약품 수요량 | <화학저널 200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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