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 WTI 46.8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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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유재고 회복에 나이지리아 파업 철회 … Brent유 40달러대 미국의 원유 재고 회복과 나이지리아 석유노조의 파업계획 철회 등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지속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15일 현지에서 거래된 북해산 Brent유는 전날보다 2.11달러 떨어진 배럴당 40.38달러로 9월8일 40.83달러 이후 2개월여만에 40달러대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전날보다 0.60달러 하락한 46.88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0.45달러, 1.97달러 하락한 46.87달러, 40.34달러에 장을 마쳤다. 중동산 Dubai유는 싱가포르 휴일로 가격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화학저널 200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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