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반등 불구 Dubai유 32.1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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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석유재고 감소 악재 … 연말 국제유가 속락 전망 제기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감소했다는 예상 밖의 소식으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반등한 반면 중동산 Dubai유와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17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전날보다 0.70달러 상승한 배럴당 46.77달러를 기록해 8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도 각각 0.73달러, 0.47달러 오른 배럴당 46.84달러, 42.76달러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Dubai유는 전날 미국의 석유 재고 증가 예상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0.90달러 하락한 32.17달러를 기록했고, Brent유 현물가격도 배럴당 40.32달러로 0.89달러 떨어졌다.
한편, 11월18일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일본, 이란 등에서는 연말을 전후해 국제유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속속 제기됐다. <화학저널 200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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