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탄올 80만톤 플랜트 건설
|
Xinjiang Uygur 자치정부 주도 … 메탄올ㆍAcetylㆍPBT 건설 계획 중국 Xinjiang Uygur 자치구 당국이 메이저 석유화학 컴플렉스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Xinjiang Uygur 자치정부는 Nanjing에 메탄올(Methanol), AA(Acetic Acid), Acetic Anhydride 및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해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내수 투자기업과의 합작 또는 100% 자회사 방식을 채택할 계획이다. 메탄올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80만톤, 투자비용은 약 2억4000만달러로 예상되며 Tarim 유전으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AA 및 Acetic Anhydride 생산능력은 각각 40만톤, 15만톤, 투자비용은 각각 2억2000만달러, 1억달러에 달하며 메탄올을 원료베이스로 한다. PBT 플랜트는 생산능력 4만톤, 투자액 약 4000만달러로 PetroChina의 자회사 Urumqi Petrochemical 컴플렉스에서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를 원료로 공급받게 된다. <화학저널 2004/12/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중국, 액침냉각도 초격차 벌리고 있다! | 2026-05-19 | ||
| [배터리] 전해액, 중국에서도 ESS 관련 수요 증가 | 2026-05-19 | ||
| [배터리] 애경케미칼, 중국서 차세대 배터리 소재 소개 | 2026-05-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성과없는 미국・중국 만남 “상승” | 2026-05-18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한국‧타이완‧중국이 장치도 장악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