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안료기업 중국진출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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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의 합성수지 착색·컴파운드 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大日精化과 미쓰이 계열의 수지메이커등 5개기업의 합작이 96년부터 上海시에서 생산에 들어가고, 4월에는 出陽産業의 합작기업도 중국에서 공장을 가동한다. 최근에는 東洋잉크가 日常岩井과 합작기업을 설립, 연말 가동을 목표로 공장 건설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東洋잉크 製造의 이같은 방침은 일본계 가전·OA기기메이커 등을 중심으로 중국생산을 확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다른 기업들도 조만간 이에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제개방정책 등을 배경으로 일본계 가전 및 OA메이커들의 생산설비 이전이 속속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들 제품에 사용하는 플래스틱 부품 생산에 착색제 및 컴파운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자재이다.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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